GC Cell은 2011년 6월 설립된 GC녹십자그룹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 녹십자랩셀이 전신이며, 2016년 6월 코스닥 상장 이후 2021년 7월 녹십자셀과의 합병을 통해 통합법인을 출범하며 사명을 GC Cell로 변경하였습니다. 핵심 사업으로는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CDMO, 검체검사 서비스, 바이오 물류, 제대혈은행 서비스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제조/품질/영업/마케팅 등 세포유전자치료제 통합 밸류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자체적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생산까지 가능한 전문 인력들을 기반으로 세포치료제 전 영역에 Pipeline을 구성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Cell Center에서 고객사에게 업계 최고의 맞춤형 CDM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5,000여개의 병의원 거래처에 국내 최고 수준의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운송 주문 확인 후 배송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물류통합시스템을 구축하여 차별화된 바이오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첨단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을 선도하며 'Global Top Tier Cell Therapy'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GC Cell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고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해 나가는 GC Cell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